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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철학

작성일 2016.08.26 10:42 | 조회 862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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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는 강과 섞인다.
강은 바다와 하나가 된다.
하늘에서 휘날리는 바람은
달콤한 감동과 영원히 함께한다.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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