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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렘
작성일
2016.08.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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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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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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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지곧 내 자신의 몇분의 일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산다는 것에 설렘을 느낀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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