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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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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구

작성일 2016.08.26 10:46 | 조회 1,115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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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도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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