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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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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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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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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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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일을 너무 지나치게 근심해서는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또 너무 지나치게 낙관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당신의 한발짝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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