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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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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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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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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입을 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한번 말할 때 두 번 보고,두 번 들으라는 뜻이다.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은 언제나 보상받는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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