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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작성일 2016.08.26 11:32 | 조회 1,945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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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나는 아직도 내 자신의
몇 분의 일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산다는 것에 설레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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