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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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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03.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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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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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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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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