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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냇가
작성일
2011.03.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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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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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물속에서 보는 하늘은 요술도화지
솜털 구름 울퉁불퉁 기차 바퀴 되어 굴러가네요
물고기와 함께 놀다 냇가 그늘에 누워보는 여름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숨어 따뜻한 돌에 귀를 대면은
욜랑욜랑 바람이 찾아와 겨드랑이를 간지럽히고
누나가 다니는 학교 풍금소리에 스르르 낮잠이 듭니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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