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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하나
작성일
2011.03.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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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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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높이 하얀 뭉게구름
그 속에 잠시 머물다가
꽃내음 향기에 바람 타고
살짝 풀잎 끝에 내렸네
초록빛 세상은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해
밝고 맑은 웃음소리 환한 미소
그 속에 새겨진 아름다운 마음
물방울 하나하나에 담아
천사 노래하는 저 하늘에 올라
무지개로 떠있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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