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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친구
작성일
2011.03.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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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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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저녁 노을 곱게 곱게 물들었네
그리운 친구 얼굴이 노을 속에 살짝 숨었네
어젯밤 꿈 속에서 미소짓던 그 얼굴
금방이라도 달려와 속삭일 것 같은
친구야 오늘은 오 나의 친구야
너와 함께 손잡고 걷고 싶어
친구야 오늘은 오 나의 친구야
동화 속 오솔길을 함께 걷고 싶어
동화 속 오솔길을 함께 걷고 싶어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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