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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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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행복

작성일 2011.03.19 10:41 | 조회 4,012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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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

다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살아갈 날들은 겨울 햇살처럼 짧은데

아름다운 그대는 그 햇살이 눈부시다 합니다



시인 이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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