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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길은 없다.
작성일
2011.03.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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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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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둡고 험난한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고갯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어둡고 험난한 이 세월이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를 줄 수 있기를.
ㅡ 베드로시안<그런 길은 없다>中ㅡ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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