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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루
작성일
2011.03.19 10:47
|
조회 2,449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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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참으로 적당하고 아름다운 분량 입니다.
이보다 길면 얼마나 지루 할까요.
이보다 짧으면 얼마나 바쁘고 아쉬울까요.
해가 떴다가 지는 사이. 우리는 충분히 경험하고 느낌니다.
미래가 한꺼번에 다가오면 힘들고 곤란할 겁니다.
다행이 이렇게 하루 하루 꼭 알맞게 나뉘어 다가 옵니다.
참 고맙고 즐거운 일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원한다면 하루를 사랑 하세요.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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