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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서
작성일
2011.06.08 09:46
|
조회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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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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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물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했네
그렇지만 내 아들은
나를 좋은 아빠라고 했지
우리 아빠 최고래요~ 최고!!
랄랄랄라 기분좋은 ~야호!!
하루예요.
.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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