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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만난 아침
작성일
2012.03.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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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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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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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이 드리워진 싱그러운 오월
나의 아름다운 유년 시절을
연보라빛 은은한 향기담은
라일락 아래서 활짝 피웠습니다
허공으로 반향하는 고운봄
향기와 손잡고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너, 오월이여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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