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세척맘
    tpcjrtlf

내 수다

게시물603개

오월에 만난 아침

작성일 2012.03.15 13:03 | 조회 1,175 | 세척맘

0
실록이 드리워진 싱그러운 오월
나의 아름다운 유년 시절을
연보라빛 은은한 향기담은
라일락 아래서 활짝 피웠습니다
허공으로 반향하는 고운봄
향기와 손잡고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너, 오월이여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