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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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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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을
작성일
2012.03.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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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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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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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머물다 간 들판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
색동옷 갈아입은 가을 언덕에 빨갛게 노을이 타고 있어요
허수아비 팔 벌려 웃음짓고 초가 지붕 둥근 박 꿈꿀 때
고개숙인 논밭의 열매 노랗게 익어만 가는
가을 바람 머물다 간 들판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
색동옷 갈아입은 가을 언덕에 붉게 물들어 타는 저녁놀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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