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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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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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작성일
2012.03.21 19:52
|
조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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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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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이 부른다 우리들을
푸른 숲이 부른다 우리들을
산딸기 따러 가자 산으로 가자
매미채 둘러메고 숲으로 가자
바닷물이 부른다 우리들을
시냇물이 부른다 우리들을
푸른 물에 헤엄치러 바다로 가자
낚싯대 둘러메고 냇가로 가자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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