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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
작성일
2012.03.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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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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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 부엉새가 우는 밤 부엉 춥다고서 우는데
우리들은 할머니 곁에 모두 옹기종기 앉아서
옛날 이야기를 듣지요
붕붕 가랑잎이 우는 밤 붕붕 춥다고서 우는데
우리들은 화롯가에서 모두 올망졸망 모여서
호호 밤을 구워먹지요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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