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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작성일 2012.03.21 20:09 | 조회 856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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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각시님 각시님 안녕하세요 낮에는 해님이 문안오시고 밤에도 달님이 놀러오시네
고드름 고드름 녹지 말아요 각시님 방안에 바람 들면은 손 시려 발 시려 감기 드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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