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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울의 그리움
작성일
2012.03.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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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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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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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한 방울의 잉크빛 그리움이 오래 전부터 내 안에 출렁입니다.
지우려 해도 다시 번져오는 이 그리움의 이름이 바로 당신임을
너무 일찍 알아 기쁜 것 같기도 너무 늦게 알아 슬픈 것 같기도
나는 분명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을 잘 모르듯이
내 마음도 잘 모름을 용서받고 싶습니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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