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세척맘
    tpcjrtlf

내 수다

게시물603개

민들레

작성일 2012.03.22 17:46 | 조회 687 | 세척맘

0
노오란 꽃등 켜 들고
길가에 비켜서 있다.
누군가 길눈 어두운 손님이 오시는가 보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