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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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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
작성일
2012.03.22 17:48
|
조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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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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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함께 쏟아지는 잠을 걷어 갔다.
눈부신 아침!
간밤 내린 비는 먼 산을 가까이 옮겨 놓았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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