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세척맘
tpcjrtlf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603개
꽃밭
작성일
2012.03.22 17:53
|
조회 610
|
세척맘
0
가 -
가 +
한길 옆 조그만 마당가 손바닥만한 꽃밭이었다.
백일홍,봉숭아,맨드라미 때 이르게 핀 국화 몇 포기
식구들만 보려고 마든 화려한 꽃밭이 아니었다.
길 가는 사람 누구나 그 앞을 지나는 사람 누구나
함께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울타리 없는 마당가
손바닥만한 꽃밭이었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