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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속
작성일
2012.03.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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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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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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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속으로 사람이 거꾸로 걸어간다.소가 거꾸로 따라간다.
나무가 거꾸로 쳐다본다.
연못속에는 새들이 고기처럼 헤엄쳐 다닌다.
구름이 방석처럼 깔려 있다. 해님이 모닥불처럼 피어오른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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