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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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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작성일
2012.03.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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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3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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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과 웃으며 달려오다가 산새의 노래
초록빛으로 울리면 어느새 동그란 새소리를 닮아요.
마알간 얼굴에 동그란 눈망울 가만히 손잡고 들여다보면
내 마음도 맑아져요 동그래져요.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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