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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작성일 2012.03.22 18:00 | 조회 681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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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뿍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때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며
비단 구두 사 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 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 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 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수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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