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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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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손
작성일
2012.03.22 19:09
|
조회 1,495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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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아서 장난감 같은 손
꼬옥 싸쥐면 가슴까지 데워 주는 따끈한 손
꼼지락거리는 모양이 너무 예뻐서 나도 모르게
손가락 하나 살짝 깨물어 보는 손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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