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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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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의 시
작성일
2012.03.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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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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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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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주세요.
평등을 주세요.
자유를 주세요.
기쁨을 주세요. 빛을 주세요 아침 이슬을 온몸으로 안고 있는 풀잎같이!!~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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