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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박목월)

작성일 2012.03.22 19:18 | 조회 1,830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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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길을 가면 나는 키가 더 커진다.
엄마하고 얘길하면 나는 말이 술술 나온다.
그리고 엄마하고 자면 나는 자면서도 엄마를 꿈에 보게 된다.
참말이야,엄마는 내가 자면서 빙그레 웃는다고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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