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세척맘
    tpcjrtlf

내 수다

게시물603개

아지랑이

작성일 2012.03.22 19:27 | 조회 937 | 세척맘

0
머언 들에서 부르는 소리 들리는 듯
못 견디게 고운 아지랑이 속으로 달려도
달려가도 소리의 임자는 없고
또다시 나를 부르는 소리 머얼리서 더 머얼리서
드릴 듯 들리는 듯.....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