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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작성일
2012.03.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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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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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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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많은 별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쳐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바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서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에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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