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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을 타고서
작성일
2012.03.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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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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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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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얼음장 아래로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 봄이 오는 소리
꽃피는 춘삼월이면 매화가 꽃봉우리를 터뜨릴즈음
난 봄나비가 되어
꽃을 찾는다 설레임 속에 보여주고 드리고 죄다 드리고는 남은것은
알몸 이었습니다 이토록 봄을 향한 사랑 기대치는
저 만큼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사랑은 봄을 타고서 당신의 마음속에
깊이 깊이 파고듭니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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