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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작은 살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작성일
2012.03.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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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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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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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어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을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의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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