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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손
작성일
2012.04.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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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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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함께하는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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