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작성일 2012.04.04 11:53
| 조회 1,262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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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한 사람,소중한 삶입니다.그 삶이 힘들거나,슬프거나,아플지라도..
삶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한 사람의 인생을 특정 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어느 곳 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