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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편지
작성일
2012.09.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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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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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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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폭염속에 단련된 시간 잘 익은 나의 인내로가을을 기다렸어요
서늘한 바람 안고 하늘을 보면 너무 기뻐서 가슴에 통증이 일고 기침이 나요
당신과 함께 또 한 번의가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마음이 순해지는 이 가을 우리는 다시 사랑을 시작해야죠
먼데 있는 사람에게도 웃음을 날리고 용서하기 힘들었던 사람도용서해야지요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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