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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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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좋아합니다.
작성일
2012.09.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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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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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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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이슬처럼 살며시
내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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