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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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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언

작성일 2013.01.03 15:12 | 조회 840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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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르는 길이 아무리 험난한 길일지랃 이 길이 절벽이 아니기에 나는 이 기을 헤쳐나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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