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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채워라!!~~
작성일
2013.01.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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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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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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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죽어가는 첫 번째 징후는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언젠가 지나치게 바쁜 듯한
내 일상을 투덜거리던 내게 한 선배가 이렇게 말했다
"다 할 수 있대.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는 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대.다만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쉽게 나를 속일 수 있는 핑계일 뿐이라더라"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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