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세척맘
tpcjrtlf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603개
은 혼
작성일
2013.01.14 15:20
|
조회 1,036
|
세척맘
0
가 -
가 +
절망에 깔려 나동그라지는 일이 있어도 잊어서는 안된다
밝은 빛이 비치는곳에 그림자가 있듯,
절망의 빛이 진하면 진할수록
거기에는 강렬하고 눈부시게 희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