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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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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기

작성일 2013.01.14 15:23 | 조회 1,332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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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풀은 바람에 흔들릴지언정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
백 길의 계곡과 절벽을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물처럼
진정한 용기는 위기 상황에서 굽힐 때를 아는 것이며
굽히지만 영원히 물러서지 않는 힘이다..
괜찮아,걱정하지 마,삶은 약하지 않아,
스스로를 위로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두려웠던 건 내 마음일 뿐
오늘도 삶은 오뚝이처럼 일어났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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