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세척맘
tpcjrtlf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603개
마음에 바르는 약
작성일
2013.02.06 14:54
|
조회 1,645
|
세척맘
0
가 -
가 +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1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