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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작성일
2013.10.08 11:15
|
조회 1,242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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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별을 부르면 별은
아름답고 슬픈 응답을 보내온다
그것을 바라보며 나는 선 채로
지상의 별이 된다 별 하나가 되고
별 둘이 되고 큰 별 하나로 함께 부서진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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