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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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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0.10 14:47 | 조회 773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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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꿈이 화려하고
꿈이 슬플지라도 이 빛 저 빛 삼키며 우린 삽니다.
삶, 하늘을 높이 날으는 새 처럼 우리 그렇게 비상하며 살아요
마음이 맑고 눈이 맑은 울 블로그벗님!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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