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부팅이try29
작성일 2012.05.17 07:08 | 조회 650 | 짜부팅이
그동안 일기쓴다고 바빠서 가입인사도 안했었군요.. 전 10개월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산맘이랍니다. 돌잔치가 얼마안남아서 심적으로 많이 부담되고 있는데요
일기를 쓰면서 맘을 잡아가고 있답니다.
짜부팅이 (40대, 부산 해운대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