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돌된아이..
슬슬 엄마표 시작해볼까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엄마표가 만만한 일은 아니더군요.
전 아직 제가 키우고 있어서... 아직 떨어져본 적 없는 아이 학원보내기도 그렇고..해서..
엄마표로 놀면서 시작해보자..결심했는데..
교재들 봐도 그렇고 엄마들 만드는거 봐도 그렇고.. 흐엉. 장난아니네요.
그리고 아이들 영어동화 이런거 보니까..
저도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뼈저리게 느껴지더군요.
모르는 단어도 나와서.. 좀 충격..
그래서 저도 이참에 영어공부 시작했습니다.
단어공부 한다고.. 요즘은 깜빡이 사서 단어공부 하고 있구요..
저 한달정도 공부한뒤에.. 아이랑 함께 시작하면서..저도 꾸준히 공부하려구요.
듣지않던 생활영어 mp3도 깜빡이에 넣어두고..
아이와 해외여행 많이 다니며.. 실제 경험을 많이 주는게 제 목표인데..
같이간 엄마가 말도 제대로 못하면 안될것 같아서요.ㅎ
암튼 이래저래.. 충격먹고 저도 공부시작했네요.
열심히 하려구요!!^^
아이의 영어실력이 향상되면서..저도 그에 비례해서 실력이 늘어날수 있도록...
암튼.. 엄마들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그 반열에 오를수 있을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