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9회 베이비페어 어떠셨어요?
유모차랑 카시트를 미리 얻어두니, 막상 가서 볼것이 없겠더라구요~
그래도 이것저것 육아자료를 많이 알수 있고,
온라인으로만 봤던 제품들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토욜이라 엄청난 사람들사이에서 힘들었지만~
남편과 앨범이라도 꼭 계약하고 오자고하고 갔더랬죠~
엄마들 입소문이 좋았던 릴*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 편집형으로 계약하고 왔네요~
몇군데 업체들이 있었는데, 사진느낌은 비슷하더라구요~
미리 출력해간 3만원 할인권도 있고 해서 상담했는데, 여러가지 조건들이 가격대비 좋더라구요~
왜~ 입소문이 좋았나 했더니~ 이유가 있더라구요^^
50일, 100일, 돌, 두돌~ 요렇게 모두 찍게 되었네요~
4월에 태어나는 우리 아가가 꼭 이뻤으면 좋겠어요~
내일까지니까.. 아직 스튜디오 못정하신 예비맘들~ 들르셔서 상담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