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손을 놓고는 맘스 다이어리 출판을 못한게 2년?ㅠㅠ
맘스 서포터즈로 처음 위젯이라는 것도 알게된 초보 블러거..ㅋㅋ
이제 블로그를 하면서 정신 없이 생활하다 보니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던 아이 육아일기 출판을 너무 미뤘네요
올해 백호군이 벌써 초등 1학년.ㅋㅋ
입학을 했답니다
둘째가 6세, 셋째도 출산을 해서 15개월..
엄마의 보물 1호는 언제나 맘스 다이어리..
올 해 그동안 못했던 출판을 시작합니다..
어쩔 수 없이 20권부터는 1년단위로 1권으로 압축해서 출판하고
백호군의 초등일기로 100일 도전해요^^
세 아이 모두 출판해주고 싶은데 한 가정에 한아이디로만 100일 성공으로 무료출판이니..
왠지 아쉬운 마음..
둘째 셋째도 출판해줘야겠어요!!
명예 서포터즈 게시판이 아직도 살아있는 듯 보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다시 시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