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저도 역시 두 남아를 둔 워킹맘입니당^^
정말인지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건 힘든 일이네요..
그치만 좋은 건 매일 컴퓨터를 킬 수 있다는 것!
저의 워킹맘 일과
1. 유축하기
- 일과 전(전 출근이 빨라서 집에서 6시에 나와요 ㅠㅠ) 유축하거나
매번 점심시간에 빨리 식사하고 와서 유축하기
2. 육아 싸이트 방문
- 맘스 다이어리 육아일기 쓰기
- 퍼블로그 100일 장미가꾸기 미션 수행(성공해서 육아사진첩 만들어요)
- 성장앨범 싸이트에 미션 수행하기(이벤트 참여로 액자 적립)
3. 집에 도착
- 저녁 만들어 첫째 먹이기
- 첫째랑 신나게 놀아주기
- 둘째 모유 먹이기
- 목욕 시키기
- 재우기
- 새벽에 3시간 마다 일어나 수유하기
- 새벽 5시에 일어나 둘째 이유식 만들기.. ㅠㅠ
이러면서 지내요~~^^;
버스에서 1시간 걸리는데 출퇴근 때 완죤 시체처럼 쓰러져 자요.. 오호호~~
그래도 아이들이 방긋방긋..
첫째가 한참 말을 많이하는데 이쁜 말도 하고 엄마 사랑해요 하고 보고싶어요 하면
힘들었던게 다 사라집니당~
오늘도 열심히 유축하고 퇴근합니당!
우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