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렇게 준비과정에 걸쳐 완성된 백일상입니다.
백일상 대여하는 곳도 많아요..
대부분 4만원~ 6만원 선이면 공단천부터 액자, 범보의자까지 다 대여해주더라구용^^
저는 엄마표를 고집했기에..
제 상차림을 보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 옷이 문제였는데..
대여하는 곳에 보니깐 턱시도같이 입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첫째 아이의 옷에 붙어있었던 리본을 보타이처럼...^^
늠름하게 앉아 가족모두와 사진 찍었습니다.
백일상은 사진 찍기용이구요..^^
첫째도 둘째도 음식까지는 준비 못하고 집 근처 식당가서 밥 먹고 왔어요..
이렇게 백일상 차림으로는 2부 행사를 하죠.
집에 와서 사진도 찍고 백일까지 찍었던 사진도 구경하고 떡이랑, 과일도 먹고..
잔치에 썼던 모든 음식은 골고루 나눠드렸습니당..^^
